우리가 안전해야 시민이 안전하다

안전구호 캐치프레이즈 공모에서 이창희 대원이 최우수로 선정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12/05/21 [08:35]

우리가 안전해야 시민이 안전하다

안전구호 캐치프레이즈 공모에서 이창희 대원이 최우수로 선정

유일환 기자 | 입력 : 2012/05/21 [08:35]

   
 
[분당신문] 분당소방서(서장 장진홍)는 5월 7일부터 10일간 국민생명 보호정책 중 현장 안전관리 분야 특수시책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안전구호 캐치프레이즈를 공모했다.

소방활동 무사고 365일 이란 주제로 직원 107명이 참여해 다양한 안전문구 130건이 접수됐고, 18일 심사결과 분당소방서 서현119안전센터 소방장 이창희 대원이 응모한 '우리가 안전해야 시민이 안전하다'가  최우수작에 '훈련은 열정으로 안전은 실천으로', '안전 119·행복 365'가 각각 (우수, 장려)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안전구호는 각 119안전센터마다 게시하고 교대점검, 교육훈련 시간에 활용된다.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소방활동 중 공상자 1,609명(연평균 321명), 순직자 33명(연평균 6.6명)이며 유형별로는 화재진압이 25.6%, 구급 22.1%, 구조 11.9%, 교육훈련 10%를 차지한다고 밝힌 바 있다.

장진홍 서장은 “항상 위험에 노출된 소방공무원의 업무 특성상 현장 활동 중 안전사고에 대한 철저한 사전준비가 필요하며, 직원 개개인의 안전의식이 곧바로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다는 생각으로 이번 안전구호 캐치프레이즈 공모를 계획 했으며 양질의 소방서비스 제공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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