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원3동복지회관, ‘박석골 자람터 방과후교실 독서치유’ 운영

방과후교실 참여 아동의 심리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

김철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4/16 [07:56]

상대원3동복지회관, ‘박석골 자람터 방과후교실 독서치유’ 운영

방과후교실 참여 아동의 심리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

김철영 기자 | 입력 : 2019/04/16 [07:56]
   
▲ 상대원3동복지회관은 ‘2019년 찾아가는 독서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분당신문]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3동복지회관(관장 이정호)은 성남시 평생학습원 중앙도서관에서 지원받아 2019년 3월부터 12월까지 방과후교실 참여 아동의 심리 안정을 위한 ‘2019년 찾아가는 독서치유 프로그램’를 운영하고 있다.

‘2019년 찾아가는 독서치유’ 프로그램은 상·하반기 각 14회로 진행되며, 단순 독서 프로그램이 아닌 독서를 통하여 마음의 힘을 기르고, 이를 바탕으로 현실적 문제해결과 바른 생활 습득으로 아동들이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정호 관장은 “성장기에 있는 아동들에게 심리 안정을 지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독서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가 안정되고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으며, 아동이 행복한 마을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상대원3동복지회관의 ‘박석골 자람터 방과후 교실’은 독서치유 프로그램 외에 학습,   예술, 신체 지원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성남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지원하는 사회복지인식개선교육 ‘행복마을 나누面 신나里’와 신구대학교 식물원에서 진행하는 ‘Eco-숲 체험’에 참여하여 아동들에게 더욱 다양한 교육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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