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대학교식물원, 봄 축제 ‘SPRING FESTIVAL’ 개최

식물원 산책, 작약ㆍ라일락 품종 전시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 준비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19/04/22 [10:52]

신구대학교식물원, 봄 축제 ‘SPRING FESTIVAL’ 개최

식물원 산책, 작약ㆍ라일락 품종 전시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 준비

유일환 기자 | 입력 : 2019/04/22 [10:52]
   
▲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이번 봄 축제에서 4월에는 튤립축제를 선보인다.

[분당신문] 신구대학교식물원(전정일 원장)은 4월 19일부터 6월 10일까지 신구대학교식물원 2019년 봄 축제를 개최한다.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이번 봄 축제에서 튤립축제 (4월 19~28일), 작약 품종 전시(5월 17~26일), 라일락 품종 전시(4월 26~5월 24일), 인동과 품종 전시(5월 24일~6월 2일)를 이어간다.

특히 이번 튤립 축제는 튤립의 어원, 원산지(원종) 등의 이야기가 담긴 정원을 구성하여 스탬프 투어를 즐길 수 있다. 또 올해로 5번째를 맞이한 라일락 품종 전시 ‘제5회 꽃길 따라 향기 따라’가 진행된다. 이 전시는 산림청 국립수목원 산림생명자원관리기관 사업 지원으로 국내·외 수수꽃다리속(Syringa)과 작년부터 시작한 인동과(Caprifoliaceae) 식물 수집과 도입의 성과를 함께 선보이게 된다.

아울러 축제 기간 동안에는 ‘문화가 있는 날’ 체험프로그램으로 튤립이 있는 정원 산책과 튤립 꽃다발 만들기(4월 26일)와 라일락 코사지 만들기(5월 24일)를 진행한다(신구대학교 왕경희 교수). 이외 라일락 품종 보존원 오픈 하우스,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였다.

일시: 4월 19일~6월 10일(월요일 운영, 주말 오후 8시까지 연장운영)
장소: 신구대학교식물원 내 중앙정원 일대 및 라일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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