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청년정책 발전을 위한 포럼 개최

김일태 기자 | 기사입력 2019/05/24 [11:49]

성남시, 청년정책 발전을 위한 포럼 개최

김일태 기자 | 입력 : 2019/05/24 [11:49]
   
 

[분당신문] 성남시는 5월 23일 오후 3시 30분 성남시청 2층 회의실에서 ‘청년정책 분석 및 성남시 운영방향 모색’의 주제로 청년정책 발전을 위한 포럼을 열었다.

가천대 이종현 교수를 좌장으로 은수미 성남시장, 서울특별시 청년청 이정훈 청년교류팀장,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조은주 교육팀장, 민달팽이유니온 김경서 정책국장과 복지국장, 청년정책 관련 담당부서 과장, 팀장, 담당자 등 20명이 함께해 청년정책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자유토론 및 의견 공유 등의 시간을 가졌다.

‘청년정책의 현재와 방향’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시흥시 청년정책 운영사례 및 민달팽이유니온의 청년주거문제의 현황과 개선방향 사례발표에 따른 청년정책을 분석하고 성남시 운영방향에 대해 전문가들의 조언을 듣고, 이번 토론을 통해 성남 청년의 네트워크 활성화 및 청년생태계를 조성하고 맞춤형 청년정책 운영을 모색하는 장이 됐다.

이날 포럼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청년문제를 세밀하게 분석해 성남시 청년정책 시행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청년들의 소통과 교류의 중심이 될 성남시 청년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해 청년활동의 거점공간을 마련하고 ‘청년 스마트 시티 성남’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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