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 비아이, 두 사람이 주고받은 말

이미옥 기자 | 기사입력 2019/06/13 [22:32]

한서희 비아이, 두 사람이 주고받은 말

이미옥 기자 | 입력 : 2019/06/13 [22:32]
   
▲ 사진 : 한서희 인스타그램

[분당신문=이미옥 기자] 한서희가 화제선상에 올랐다.

'마약 의혹'으로 아이콘에서 탈퇴한 비아이와 마약 관련 카카오톡 대화를 나눈 A 씨는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였다. 

13일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빅뱅’의 멤버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한서희가 비아이와 지난 2016년 마약 관련 카톡 대화를 나눴다. 

비아이는 한서희에게 "너랑은 (마약) 같이 했으니까", "대량 구매는 할인 안 되냐", "센 거냐?", "평생 하고 싶다"라고 말해 마약 구입·투입 의혹을 받았다. 

한편 한서희는 2017년 법원으로부터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등을 선고받았다. 한서희는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몸담은 바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라이프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