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껏 구워낸 '우리땅 매실불고기'

CJ푸드빌 계절밥상, 여름 신메뉴 5종 추가 출시

이미옥 기자 | 기사입력 2019/08/08 [16:01]

정성껏 구워낸 '우리땅 매실불고기'

CJ푸드빌 계절밥상, 여름 신메뉴 5종 추가 출시

이미옥 기자 | 입력 : 2019/08/08 [16:01]

[분당신문] CJ푸드빌(대표 정성필)이 운영하는 계절밥상이 여름 신메뉴 5종을 추가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눈 앞에서 정성스럽게 구워 내는 ‘즉석 라이브 코너’를 강화하기 위해 ‘즉석 우리땅 매실불고기’를 출시한다. 전남 광양과 하동에서 나는 매실을 활용한 간장 양념에 재운 쫄깃한 돼지고기를 철판에 구워 제공한다.

   
▲ 계절밥상이 여름 신메뉴 매실불고기와 매콤오징어숙회 등 5종을 추가 출시한다.

이번 신메뉴는 취향에 맞게 다양한 메뉴로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함께 제공하는 모닝빵에 양배추 양파볶음, 적채사라다, 할라피뇨 등을 넣어 미니버거로 즐길 수 있다. 또 밀전병에 불고기와 각종 소스를 올리면 ‘불고기말이 밀전병’이 완성된다.

‘매콤 오징어 숙회(평일저녁/주말제공)’는 삶은 오징어에 채썬 오이, 양파 등으로 아삭아삭한 식감과 톡 쏘는 매콤함을 살려 무쳤다. 날치알을 올린 깻잎에 싸 먹으면 무침의 양념과 깻잎의 향긋함이 만나 조화롭게 어울린다. 여의도 IFC몰점에서 고객 호응이 높은 메뉴로 전 매장에 확대 출시한다.

디저트 메뉴로 여름에 만나는 새콤달콤한 ‘여름 생딸기’도 추가했다.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와플에 딸기와 생크림, 각종 토핑을 올려 ‘딸기 와플’로 활용할 수 있다.

계절밥상은 ‘여름 입맛 깨우는 지금, 절정의 맛’이라는 테마로 물냉면, 비빔냉면을 비롯해 맑은 갈비탕, 통새우찜 등 여름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계절밥상은 고객들의 입맛을 끌어올리기 위한 다양한 메뉴를 출시하게 됐다며 남은 여름도 계절밥상과 함께 힘차게 이겨 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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