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성남지사, '2019년 하반기 청렴실천반 회의' 개최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9/09 [11:02]

국민연금공단 성남지사, '2019년 하반기 청렴실천반 회의' 개최

김생수 기자 | 입력 : 2019/09/09 [11:02]
   
 

[분당신문] 국민연금공단 성남지사(지사장 신옥철)는 지난 9월 5일 목요일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 및 공정한 업무처리 추진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2019년 하반기 청렴실천반 회의'를 개최했다.

공단은 반부패·청렴실천의 일환으로 상·하반기 각1회 청렴실천반 회의를 개최하며, 이날 회의에서 2018년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시책평가 및 청렴도 측정 결과를 공유해 청렴도 취약점을 분석했다.

아울러 지사에서 업무 처리의 투명성 및 공정성 제고를 통한 국민의 신뢰 확보 및 청렴실천 사항 발굴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회의를 통해 직원들의 청렴 인식 제고를 통한 지사 청렴도 향상을 꾀하고 자율적인 부패방지 및 제도개선 노력으로 청렴도에 대한 관심과 구성원의 참여 증진을 위해 전직원이 노력할 것을 결의했다.

신옥철 국민연금공단 성남지사은 “공단은 2018년 국민권익원회 주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결과 최고등급을 달성함으로써 2016년부터 3년 연속 최고등급을 달성하게 되었다” 며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로 지역주민에 봉사하고,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지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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