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소방서, 서판교119안전센터 기공식 ‘첫 삽’

분당 서판교 지역 화재·구조·구급 업무 관할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19/09/09 [21:03]

분당소방서, 서판교119안전센터 기공식 ‘첫 삽’

분당 서판교 지역 화재·구조·구급 업무 관할

유일환 기자 | 입력 : 2019/09/09 [21:03]
   
▲ 서판교119안전센터 신축 준공을 위한 첫 삽을 떴다.

[분당신문] 분당소방서(서장 김오년)는 9일 분당구 운중동 951에 위치한 서판교119안전센터 건립 부지에서 청사 기공식을 가졌다.

신축되는 서판교119안전센터는 총 사업비 65억원을 들여 부지면적 1천656.5㎡에 지상 2층 연면적 977.34㎡ 규모로 신축 예정이며, 내년 8월 준공 예정이다. 

분당구 서판교 지역에는 119안전센터가 없는 상태로 현재 (동)판교119안전센터에서 화재·구조·구급 업무를 관할하고 있어 신속한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서판교119안전센터가 신설되면 소방력 확충으로 재난취약지역을 해소하고 고품질의 소방행정 서비스를 제공하여 도민의 안전한 생활을 보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오년 분당소방서장은 “서판교119안전센터 건립을 통해 신속한 재난 대응 태세를 확립하여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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