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맞춤형 지원사업, 청년맞춤제작소in성남 개소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0/20 [23:06]

청년 맞춤형 지원사업, 청년맞춤제작소in성남 개소

김생수 기자 | 입력 : 2019/10/20 [23:06]
   
▲ 청년맞춤형지원사업인 ‘청년맞춤제작소in성남’이 10월 17일 개소했다.

[분당신문] 취약계층 청년을 위한 진로 취업 청년맞춤형지원사업인 ‘청년맞춤제작소in성남’이 10월 17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청년맞춤제작소 운영 임직원과 사업 참여 청년들, 성남시 지역인사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청년맞춤제작소는 성남시 수정구 성남대로 1181, 예건플라츠 1층에 위치하며, 비빌언덕 공유공간, 교육실, 상담실, 스터디룸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진로길잡이 3명의 담당자가 청년 개인에게 맞는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 (좌측부터) 이인환 일하는학교 부이사장, 유미열 성남시 청년정책과장, 장건 성남이로운재단 이사장, 장지훈 청년, 이아진 청년, 이하경 청년, 진미석 성남시청소년재단 대표, 여상태 청년재단 사무총장, 이정현 청년맞춤제작소 센터장 등이 개소식 케잌 커팅식을 하고 있다.

청년맞춤형지원사업이란, 진로 및 일자리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 19-34세 이하 취약계층 청년을 지역사회와 연계를 통해 발굴하여 심층상담을 통해 개인 맞춤형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안정적 사회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성남이로운재단 장건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 NEET (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 니트 청년들이 실패와 좌절이 반복되는 막막한 삶속에서 비빌 언덕이 되는 공간을 열어 성남이로운재단이 청년의 진로취업 자립을 돕는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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