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경도 보고 온천도 즐기는 ‘장가계’

수려한 산수를 감상하고 뜨끈한 온천욕도 즐기는 여행

이미옥 기자 | 기사입력 2019/10/26 [21:54]

절경도 보고 온천도 즐기는 ‘장가계’

수려한 산수를 감상하고 뜨끈한 온천욕도 즐기는 여행

이미옥 기자 | 입력 : 2019/10/26 [21:54]
   
▲ 장가계 절경 및 유리다리

[분당신문] 종합여행사 NHN여행박사(대표 박임석)가 장가계의 수려한 산수를 감상하고 뜨끈한 온천욕도 즐길 수 있는 ‘장가계 4박 6일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장가계 주요 방문 코스인 △천문산 △천자산 △원가계 △십리화랑 △금편계곡 △보봉호수 △군성사석화 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일정 마지막날 중국 10대 온천 중 하나인 ‘만복 온천’에서 온천욕을 하며 여행의 피로를 풀 수 있는 일정이다.

장가계 만복 온천은 평균 수온 53도의 자연 온천수로 심혈관 질환, 신경 계통의 질병에 효능이 있으며, 피부 미용에도 효과가 있다고 전해진다. 인삼 온천, 영지 온천, 당귀 온천 등 100여종이 넘는 온천탕을 비롯해 실내수영장, 워터파크, 헬스장, 탁구장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NHN여행박사 중국패키지팀 채현필 팀장은 “장가계는 여행지 특성상 걷고 계단을 오르는 일이 많아 귀국길 피로도가 높을 수밖에 없다”며 “이번에 출시한 장가계 여행은 일정 마지막날 온천욕으로 여행의 피로를 씻고 쾌적하게 귀국길에 오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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