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청자는 펭수에게 직딩인 내가 이렇게 펭수를! “마리텔V2”

강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9/11/09 [03:30]

한 시청자는 펭수에게 직딩인 내가 이렇게 펭수를! “마리텔V2”

강성민 기자 | 입력 : 2019/11/09 [03:30]
▲ 사진제공 = MBC

[분당신문=강성민 기자] 4일 오후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연출 박진경, 권성민, 권해봄, 이하 ‘마리텔 V2’)에서는 초통령 자리를 둔 도티와 펭수의 대격돌이 펼쳐졌다.

한 시청자는 펭수에게 "직딩인 내가 이렇게 펭수를 좋아하게 될 줄은 몰랐어, 펭랑해"라며 기부금 10만원을 쾌척했다.

펭수는 기뻐하며 "트월킹이라도 해야하나"라고 감사해했고, 도티는 "트월킹 한번 하자"고 거들었다.

가운데 노사연이 이은형의 입장에 200% 공감해 ‘공감 요정’에 등극했다.

더 나아가 그녀는 “너희는 적 같은 부부야”라는 폭탄 발언으로 모두의 말문을 막히게 했다고 해 웃음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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