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흥겨운 댄스 시식평을 펼쳐 화제다

강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9/11/09 [03:30]

˝냉장고를 부탁해˝ 흥겨운 댄스 시식평을 펼쳐 화제다

강성민 기자 | 입력 : 2019/11/09 [03:30]
▲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분당신문=강성민 기자] 4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붐과 배우 박준금이 출연했다.

방송에서는 '에너자이저' 붐이 숨겨둔 '프로요리러'의 면모와 흥겨운 댄스 시식평을 펼쳐 화제다.

공개된 붐의 냉장고 속에는 참기름, 들기름, 고춧가루 등 그의 고향인 강원도에서 올라온 귀한 산지 재료가 나왔다.

붐은 “강원도 영월에 있는 큰 이모께서 직접 농사지어 만든 재료를 보내주신다. 정말 아껴 먹는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붐은 “고교 동창인 비의 화목한 결혼생활을 보니 요즘 가정을 꾸리고 싶은 생각이 든다. 붐 2세도 궁금하다”라고 고백했다.

본격적인 요리 대결 전, 붐은 대결에서 승리한 셰프를 위해 준비한 선물을 깜짝 공개했다.

셰프들은 물개박수를 치며 열광적으로 선물을 탐내 웃음을 자아냈다.

시식에 나선 붐은 "미쳤다"라며 노래에 맞춰 잔망미 넘치는 댄스까지 선보였다.

붐의 화려한 댄스 시식평과 선물을 차지한 셰프의 정체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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