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신협, ‘우리동네 상상카페 갤러러’전 마련

류연복 작가 초대전 개최…상상카페, 기부데이 진행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19/11/10 [22:05]

주민신협, ‘우리동네 상상카페 갤러러’전 마련

류연복 작가 초대전 개최…상상카페, 기부데이 진행

유일환 기자 | 입력 : 2019/11/10 [22:05]

[분당신문] 성남시 수정구 소재 주민신협 행복빌딩 1층 우리동네 상상카페&주민신협 객장에서 ‘우리동네 상상카페 갤러리 展’이 11월 1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열렸다. 

   
▲ 상상카페와 류연복 작가가 함께 만드는 마을 미술관 두 번째 초대전이 열렸다.

이번 갤러리전은 ‘류연복 작가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상상카페와 류연복 작가가 함께 만드는 마을 미술관 두 번째 초대전이 열렸다. 작가와의 만남을 마련해 작품소개 및 작품을 통한 이야기 콘서트다. 작가로부터 전시된 작품의 이해와 작품의 가치를 새롭게 알아보면서,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기는 시간이었다.

또한, 상상카페에서는 ‘마을을 사랑하다’라는 주제로 지역 환원을 위해 매년 두 차례 기부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하여 마을공동체와 손잡고 김장봉사를 통해 마음을 나누는 행사다. 기부데이는 앞으로 일주일간 진행하며, 10일 열린 상상카페의 매출 전액은 김장봉사에 쓰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회는 주민신협, 너나들이 협동조합이 마련했으며, 문화예술공유플랫폼 이음 협동조합, 숯골사랑 협동조합, 신협 사회공헌재단 등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한편, 전시회에 참여한 류연복 작가는 경기도 가평 출신으로 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 대외협력국장. 민족미술협의회 사무국장을 역임하고 현재 서울미술공동체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