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미ㆍ설봄, ‘2030 여심저격 로맨틱 콘서트’

두명의 여성 싱어송라이터가 만드는 연말 공연

이미옥 기자 | 기사입력 2019/11/11 [10:13]

신유미ㆍ설봄, ‘2030 여심저격 로맨틱 콘서트’

두명의 여성 싱어송라이터가 만드는 연말 공연

이미옥 기자 | 입력 : 2019/11/11 [10:13]
   
▲ 신유미 설봄의 연말 합동공연 ‘함께, 다같이’ 연말 공연이 펼쳐진다.

[분당신문] 여성 싱어송라이터 두 명이 연말을 맞아 특별한 무대를 준비한다.

12월 21일 서울 서교동에 위치한 웨스트브릿지에서 열리는 ‘함께, 다같이’ 공연은 신유미, 설봄 두 명의 여성 싱어송라이터가 함께 만드는 연말 공연이다.

‘함께, 다같이’는 각자 다른 장르와 개성, 음색을 가진 두 뮤지션이 하나의 무대를 공유하는 특별한 공연이다. 신유미와 설봄은 객석과 무대의 경계를 없앤 무대에서 각자의 음악으로 관객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두 사람은 연말을 맞아 진행하는 특별한 공연인 만큼 선곡부터 스토리텔링, 공연연출까지 로맨틱하고 가슴 따뜻해지는 무대를 준비 중이다. 특히 2030 여성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노래와 이야기로 채워질 예정이다.

신유미는 Mnet ‘보이스코리아 시즌2’로 얼굴을 알린 뒤 작곡가와 프로듀서를 병행하며 꾸준히 활동해온 싱어송라이터다. JYP, YG 출신 아이돌 그룹 및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보컬 트레이너로 활약하기도 했으며 올해 7월 전곡을 작사, 작곡, 편곡한 EP 를 발표하며 개성 강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기도 했다.

설봄은 지난해 11월 EP <분홍빛 새벽 바다>로 데뷔한 이후 크고 작은 공연을 통해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다. 데뷔곡 ‘틈’부터 ‘나를 안아주는 사람이 생겼으면 좋겠어’, ‘새벽하늘’ ‘24/7’, 최근 발표한 ‘시간속의 끝’ 까지 꾸준히 평범한 일상에서 담아 올린 반짝이는 노랫말과 편안한 멜로디로 20대 여성 리스너들의 폭넓은 공감을 얻고 있다.

한편, 신유미 설봄의 연말 합동공연 ‘함께, 다같이’는 온라인 티켓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