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안전나눔두레' 간담회

현대백화점 등 지하연계복합건축물 9개소 관계자 참가

김철영 기자 | 기사입력 2019/12/04 [11:56]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안전나눔두레' 간담회

현대백화점 등 지하연계복합건축물 9개소 관계자 참가

김철영 기자 | 입력 : 2019/12/04 [11:56]

[분당신문] 분당소방서(서장 김오년)는 겨울철을 맞아 11월 28일 분당소방서 2층 소회의실에서 대형화재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관내 지하연계복합건축물 안전관리협의체 '안전나눔두레'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현대백화점 등 9개소 유사재난위험대상인 지하연계복합건축물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하여 안전관리에 관한 노하우 공유 및 최근 소방정책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분당소방서는 현대백화점 등 9개소 지하연계복합건축물 관리자와 '안전나눔두레' 간담회를 개최했다.

주요 사항으로 ▲관내 최근 소방활동사례 공유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중점 추진사항 안내 ▲초고층재난관리법등 소방법령 최근 개정사항 안내 ▲건축물 특성에 맞는 소방훈련 및 피난매뉴얼 수립 요청 ▲효과적인 안전관리를 위한 소방서․시․관계지역 내 상호협력 체계 구축방안 등을 논의했다.

분당소방서 성홍식 재난예방과장은 “올겨울 대형화재 예방을 위해 분당소방서에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하여 철저히 대비하고자하니 예방․대응 업무에 적극 협조해주길”당부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재난안전정책에 대한 정보를 함께 나누고 상호간 공감대를 형성하여 효율적인 화재예방, 효과적인 현장대응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