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세라오채이가 가장...?

강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9/12/05 [03:30]

˝우아한 모녀˝ 세라오채이가 가장...?

강성민 기자 | 입력 : 2019/12/05 [03:30]
▲ KBS2 우아한 모녀 방송캡처

[분당신문=강성민 기자] 재명(김명수)은 농장을 담보로 했다는 말에꺼림찍한 마음이 들었지만 재산이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캐리 정의 말에 반박을 하지 못했다.

제니스는 필립(신수오)과 대화를 하고세라(오채이)를 의심했고 해준 또한 세라(오채이)가 가장 유력하다고 생각했다.

재명(김명수)이 뛰어들어와서 “결혼 문제 생기면 안돼. 우리 집안에 운명이 걸린 결혼이야”라고 하며 세라와 절대 파혼 할 수 없다고 선언했다.

파혼이 두려운세라(오채이)는 해준에게 “제니스는 무사할 것 같아.내 인내심 바닥내지 말라구”라고 경고를 하면서

이를 목격하게 된 캐리(최명길)은 주먹을 불끈쥐며 복수로 불타는 시선을 보내며 앞으로 캐리 정의 복수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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