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공항 이전, 무상주택 무상교통 실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민중당 김미희(중원구) 장지화(수정구) 김미라(분당구을) 예비후보 30대 정책공약 발표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19/12/27 [16:10]

서울공항 이전, 무상주택 무상교통 실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민중당 김미희(중원구) 장지화(수정구) 김미라(분당구을) 예비후보 30대 정책공약 발표

김생수 기자 | 입력 : 2019/12/27 [16:10]

 - 공직자 부동산 블로소득 전액환수, 자산재분배, 노동기본권 보장 및 비정규직노동자 정규직화, 대학등록금 무료 등 정책발표

 

▲ 민중당 김미희(성남 중원구) 장지화(성남 수정구) 김미라(성남 분당구을) 예비후보가 정책공약 발표 기자회견을 열었다.   

[분당신문] 민중당 김미희(성남 중원구) 장지화(성남 수정구) 김미라(성남 분당구을) 예비후보가 12월 26일 오후 1시, 성남시의회 회의실에서 30대 정책공약 기자회견을 갖고 21대 총선에서 민생을 살리는 정책선거를 주도하는 마음과 국정 및 지역 관련 정책공약을 발표했다.


이들 민중당 세명의 예비후보는 “촛불혁명 개혁과제는 후퇴하고 부의 양극화는 더 심해졌고, 청년 불평등, 기득권의 권력 대물림은 해결할 길이 보이지 않으며, 청년 서민들의 주거문제는 과거보다 훨씬 심각한 상황”이라고 주장하며, “청년 주거문제, 공공의료,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보장, 재개발 시 주거와 상권보장을 위해 진보정치 활동을 해왔다“고 하였다.


또한, 민중당 김미희, 장지화, 김미라 세 후보는 “서울공항을 이전하고 무상주택을 실현하여 주거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세 후보가 발표한 정책공약은 ‘노동자 서민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복지혁명 실현’ ‘비정규직노동자 중소상인 사회서비스종사자 장애인 다문화가정 이주노동자의 민생 책임’ ‘공공의료 확대’ ‘청소년 청년 아동 장애인 어르신 먼저 기본소득 실시’ ‘당당한 대한민국, 한반도 평화 실현’ 등으로 구성했다.


성남시 중원구 김미희 예비후보는 정책공약 기자회견을 하면서 ‘주거복지대혁명, 의료복지대혁명, 정치혁명을 이루고, 자산재분배를 통해 공평한 나라, 공정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슬로건을 내걸었고,  향후 지역별로 비정규직노동자 청년 여성 중소상인 환경 정치개혁 등 분야별 정책과 동별 공약을 발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