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분당갑 광역․기초의원, 4.15 총선 김병관 의원 ‘지지 선언’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20/02/02 [18:14]

더불어민주당 분당갑 광역․기초의원, 4.15 총선 김병관 의원 ‘지지 선언’

김생수 기자 | 입력 : 2020/02/02 [18:14]

▲ 더불어민주당 성남시분당구갑 지역의 광역·기초의원 전원은 오는 4.15 총선에서 김병관 의원을 지지할 것을 선언했다.    

 

[분당신문] 더불어민주당 성남시분당구갑 지역의 광역·기초의원 전원(성남시의회 의장 박문석, 성남시의원 정윤, 최현백, 박경희, 이준배, 경기도의원 임채철, 권락용)은 1월 30일 오후 3시 성남시의회 1층 세미나실에서, 다가오는 4.15 총선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로 현역 국회의원인 김병관 의원을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성남시분당구갑 지역의 광역·기초의원 전원은 “2020년 총선 승리를 위해서는 본선 경쟁력과 당선가능성이 제일 중요하며, 이러한 조건을 갖춘 적임자가 바로 김병관 국회의원”이라며,  “김병관 의원은 정치 신인임에도 더불어민주당의 최고위원 등 당의 지도부를 역임하며 차세대 젊은 리더의 입지를 굳혔으며, 대한민국의 혁신성장을 견인하고 국민의 안전과 민생을 지키는 다양한 의정활동을 수행하며 그 능력과 역량을 입증했다”고 지지 표명의 이유를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지하철 3호선 및 8호선 연장, 10년 공공임대 분양전환가 문제, 서현 110번지 개발, 트램 도입, 백현지구 MICE 클러스터 조성 등 지역의 경제, 교통, 주거, 복지 등 분당-판교의 숙원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 및 완수해 나가고 있으며, 성남특례시 지정에 누구보다 앞장서는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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