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초, 씨름부 대통령배 우승·청소년 관악제 대상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2/07/30 [21:06]

광주초, 씨름부 대통령배 우승·청소년 관악제 대상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2/07/30 [21:06]

   
 
[분당신문] 경기도 광주시 경안동에 위치한 광주초등학교가 씨름과 관악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광주초등학교 씨름부는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지난 7월 24일까지 개최된 ‘제49회 대통령기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초등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같은학교 관악부는 지난 14일 포천 반월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제7회 경기도 청소년 관악제’에서 초등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광주초 씨름부는 개인전에서 서제원 선수가 3위를, 초등부 단체전에서 김민수, 이하빈, 강동환, 서제원, 홍희재, 안찬영, 최재훈 선수가 우승을 자치하는 영예를 안았다.

광주초 관악부는 1990년 창단된 이래 45명의 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박혜경 선생님의 지도하에 제5회·제6회·제7회 경기도 청소년 관악제 대상(3연패), 제4회 대한민국관악경연대회 은상,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경기도 관악경연대회 최우수상 등 우수한 실적을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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