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자박물관, '곤지암도자공원'으로 재개장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13/04/17 [21:33]

경기도자박물관, '곤지암도자공원'으로 재개장

김생수 기자 | 입력 : 2013/04/17 [21:33]

[분당신문] 경기도자박물관이 광주 곤지암도자공원(경기도 광주시 곤지암 소재)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은 오는 5월 10일 재개장을 앞두고 사전 행사로 체험형 복합 문화 공간을 콘셉트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 5월 10일 경기도자박물관이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으로 재개장한다.
도자박물관을 중심으로 한 20만평에 달하는 드넓은 대지에 조각공원, 도자쇼핑몰, 복합문화홀, 공연장, 구석기 체험마당, 광장 호수 등으로 조성되며, 아울러 예술가는 물론이고 일반 남녀노소 모두 직접 보고,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게 될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개장식에서는 곤지암도자공원 열림 축제, 이벤트와 공연, 체험프로그램이 상시로 운영되며 식문화, 아웃도어·캠핑·레저 동호회 프로그램과 공연을 통해 도자와 더불어 ‘힐링’하는 공간으로 선보이게 된다.

이번 새롭게 태어나는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는 공예품 만들기, 아인슈타인 과학퍼즐관, 3D 입체 영화관, 전통 먹거리 체험, 공룡 이글루 마을, 농촌체험 마을, 동물농장, 도자 화분 만들기 체험장, 비엔날레 캠핑장, 구석기 체험프로그램, 백남준 미디어아트 전시, 샌드아트, 화석만들기, 짚풀공예, 도자공원 저전거투어, 도자인형 색칠, 액자만들기, 전통가마터, 스페인 조각공원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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