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공원 야외공연장, 레미제라블 상영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13/08/10 [07:04]

중앙공원 야외공연장, 레미제라블 상영

김생수 기자 | 입력 : 2013/08/10 [07:04]

   
▲ 영화 레미제라블 포스터.
[분당신문] 오는 8월 17일 오후 8시 분당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그동안 '국립발레단', '들국화', '김현철과 이루마' 등의 공연에 이어 이번엔 2013년 최고의 블록버스터 레미제라블(Les Miserables, 2013)로 한여름 밤 무더위를 날릴 예정이다.   
 
영화 레미제라블(Les Miserables, 2013)은 19세기 프랑스 대문호 빅토르 위고(Victor-Marie Hugo)의 동명 소설로 만든 뮤지컬을 토대로 만들었다. 우리에겐 장 발장 스토리로 더 친숙한 레미제라블은 ‘불쌍한 사람들‘을 의미한다.

장 발장 역은 영화배우이면서 제58회 토니상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휴 잭맨이, 그의 맞수 자베르 역에는 러셀 크로우가 캐스팅되어 불꽃 튀는 연기, 노래 경쟁을 펼친다. 그 외에도 앤 해서웨이 등 헐리우드 최고의 스타들이 총 출동한다.
 
600만에 육박하는 누적 관객 수를 기록한 영화 레미제라블(Les Miserables, 2013)로 주말 저녁 가족이나 연인, 친구와 함께 야외에서 대작의 감동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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