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 기념 율동공원 책테마파크 축제 마련

공연, 전시, 체험, 퀴즈, 바자회 등 다양한 행사 마련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13/09/26 [16:29]

한글날 기념 율동공원 책테마파크 축제 마련

공연, 전시, 체험, 퀴즈, 바자회 등 다양한 행사 마련

김생수 기자 | 입력 : 2013/09/26 [16:29]

   
 
[분당신문] 성남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책테마파크는 2013년 제567돌 한글날을 맞이해 오는 10월 5일(토, 우천시 6일로 연기) 율동공원 책테마파크 앞 조각공원에서 공연, 전시, 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이번 행사는 우리의 최고 문화유산이자 세계 최고의 과학적 문자로 평가받는 한글의 우수성과 중요성을 인식함과 더불어 자긍심을 고취하고 널리 알려 한글의 세계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뜻에서 마련됐다.

주요 행사로는 멍석 김문태의 동심화展 ‘한글꽃 피다’, 분당엄마따라잡기의 역사 퀴즈 프로그램 ‘대한민국 도전 골든벨’, 성악 앙상블 ‘the 오페라 바이러스’의 재능나눔 콘서트,국악그룹 ‘야단법석’의 난타와 대북연주, ‘코리아슈퍼재즈밴드’의 연주가 1부, 2부, 3부로 나뉘어 이어진다.

체험행사로는 훈민정음 탁본 뜨기, 손글씨(캘리그라피)로 명언・가훈 써주기, 아트북 만들기, 닥종이공예, 전통 민속연 만들어 날리기, 양초공예, 우드아트, 캐리커쳐, 페이스페인팅 등이 준비되었고 책과 문구류 바자회도 함께 열린다.

성남문화재단 책테마파크는 이번 한글날 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석해 한글창제의 소중함과 의미와 기쁨을 함께 누리길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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