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MBC+한국구상조각대전

18일 성남아트센터 미술관 본관 시상식…대상 이경태 作 '하나' 선정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13/12/16 [14:35]

제23회 MBC+한국구상조각대전

18일 성남아트센터 미술관 본관 시상식…대상 이경태 作 '하나' 선정

유일환 기자 | 입력 : 2013/12/16 [14:35]

   
▲ 제23회 MBC+ 한국구상조각대전 대상작으로 선정된 이경태 작가의 <하나>.
[분당신문]  역량있는 신예 조각가를 발굴, 육성하고 한국조각의 주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제23회 MBC+ 한국구상조각대전'이 성남아트센터 미술관 본관 및 야외광장에서 진행중이다.

성남문화재단과 MBC플러스미디어, 한국구상조각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한국구상조각대전에서의 대상은 이경태 작가의 '하나'가 수상했다. 이어 우수상은 이철은 작가의 '애상', 장려상은 김재호 작가의 '행복의 시작' 등  총 52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18일  한국구상조각회 권치규 회장을 포함한 미술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성남아트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대상, 우수상, 장려상, 특선 14작품과 입선작 35점을 포함, 총 52점의 수상작은 오는 21일까지 기존 구상조각회원들의 작품과 함께 성남아트센터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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