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금환승역 공사장에서 '안전 간담회'

구미1동, 지역주민과 유관기관이 함께 안전점검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14/05/06 [06:19]

미금환승역 공사장에서 '안전 간담회'

구미1동, 지역주민과 유관기관이 함께 안전점검

유일환 기자 | 입력 : 2014/05/06 [06:19]

   
▲ 구미1동에서는 지역 주민과 공사 현장 관계자가 함께 미금환승역 공사장을 찾아 '현장 안전 간담회'를 개최했다.
[분당신문] 성남시 분당구 구미1동(동장 김선배)은 2일 미금환승역 공사장의 각종 위험요소에 대해 주민과 관계기관이 함께 안전사항을 점검하고, 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안전대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현장감리로부터 미금환승역 공사장 안전대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토론을 진행한 뒤 공사현장 순찰을 통해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한 공사현장 개선 건의와 휠체어나 유모차의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턱을 낮추고, 환승역으로 일정한 명칭을 사용하도록 건의하기도 했다.

또한 향후에도 안전대책 보완과 주민불편사항 해소방안을 마련하는 등 주민과 관계 기관간의 협조체계를 구축 주민의 안전확보를 위해 공조해 나갈 것을 약속하기도 했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을 대표하는 주민자치위원장, 노인회장 협의회장, 분당아파트연합회 회장, 통장회장, 방위협의회장,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새마을부녀회장, 어머니자율방범대장, 바르게살기위원장, 청소년지도위원장, 음식점협회장 등과 관계기관인 미금역장, 금곡지구대장, 구미119안전센터장, 구미동우체국장, 예비군동대장등이 모였다. 

그리고 미금환승역 공사에 직접 참여하고 있는 (주)두산건설 관계자, 감리단인 신성엔지니어링 관계자 등 이 참석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