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남지역 4개 선거구 오후 1시 현재 투표 상황 |
[분당신문]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오늘(15일) 오전 6시부터 성남지역 50개동 230개(수정 64곳, 중원 54곳, 분당 112곳) 투표소에서 진행되고 있다.
성남지역 유권자수는 전체 인구의 85.1%가 해당되며 모두 80만1천641명이 투표에 참여한다. 자가 격리자 1천324명 중 투표 참여 신청자는 515명(38.9%)이며, 809명(61.1%)는 신청하지 않았다.
성남지역 오후 1시 현재 투표 상황을 살펴보면 18만5천216명이 투표에 참여해 23.10%를 나타내고 있다. 선거구별로는 수정구가 4만1천344명(20.13%)를 나타냈으며, 중원구는 3만9천436명(20.50%)이 투표에 참여했다. 분당의 경우 분당갑은 5만4천589명(26.22%)이, 분당을은 4만9천847명(25.47%)를 나타냈다.
따라서 사전 투표(27.81%)를 더한 성남지역 4개 선거구의 투표율은 수정구 47.46%, 중원구 48.02%, 분당갑 54.85%, 분당을 53.21%로 성남 전체 투표율은 54.21%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