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중앙ㆍ현대시장 찾아 장보기 나서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0/10/02 [09:13]

성남시의회, 중앙ㆍ현대시장 찾아 장보기 나서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0/10/02 [09:13]

▲ 장보기는 윤창근 의장, 강상태 행정교육체육위원장, 김선임 경제환경위원장, 강현숙 의원 등이 참여했다.    

 

[분당신문] 성남시의회(의장 윤창근)는 지난 9월 25일 한가위를 앞두고 성남 현대시장 장보기에 나서며 지역상권 활성화에 힘을 실었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지난 18일 성남시소상공인연합회 관계자와의 정담회에서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매출 하락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시의원들은 지역 경기침체를 심각히 우려하며, 시의회에서 솔선수범하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재래시장을 방문한 것이다. 

 

이날 장보기는 윤창근 의장을 비롯해 강상태 행정교육체육위원장, 김선임 경제환경위원장, 강현숙 의원은 수정구 태평동 소재 중앙시장과 현대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들을 구매하며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상인들이 피부로 와닿을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기 위해 시의회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윤창근 의장은 “코로나 사태로 모두가 힘들지만, 소상공인들은 벼랑 끝에 서 있는 기분이라고 한다. 시민 여러분도 품질 좋고 가격도 저렴한 재래시장을 많이 찾아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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