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체육회·성남장애인체육회,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홍보전 펼쳐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0/10/19 [18:07]

성남시체육회·성남장애인체육회,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홍보전 펼쳐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0/10/19 [18:07]

▲ 경찰들에게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홍보물을 나눠주고 있다.    

 

[분당신문] 성남시체육회와 성남시장애인체육회가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에 대한 시민적 참여를 유도하고자 19일 모란역과 야탑역 일대에서 시민들 공감 확산과 유치 역량 결집을 위한 홍보전을 펼쳤다.

 

이날 홍보를 위해 도민체전 유치기원 문구가 새겨진 마스크를 마련, 시민들에게 배포했다.

 

이에 앞서 성남시의 적극적인 유치 희망에 지역 기관을 비록해 체육단체들이 동참해 유치 기원 현수막을 지역 곳곳에 게시해 도민체전 유치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 이날 홍보전에는 성남시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 임직원들이 나섰다.   

 

현재 경기도체육회는 오는 10월 23일 성남시를 시작으로 2022년 도민체전 유치 신청을 한 성남시, 용인시, 가평군 등 3개 지역과 2023년 단독 신청한 오산시 등에 대한 현장실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성남시 체육회와 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성남시에 반드시 유치하여 경기도민이 하나가 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체육·문화·예술의 축제로 대회를 개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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