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 535명…용인 직장 모임, 영등포 증권회사 관련 확진자 발생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0/11/14 [13:49]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 535명…용인 직장 모임, 영등포 증권회사 관련 확진자 발생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0/11/14 [13:49]

▲ 11월 14일 현재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분당신문] 11월 14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성남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35명이며, 격리해제는 456명, 격리중인 환자는 71명으로 나타나고 있다.

 

12일에는 3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용인시 직장인 모임 관련 11일 확진 판정을 받은 수정구 30대 아들(성남 522번째)로 시작해 그와 접촉했던 수정구 60대 어머니(성남 527번째)도 확진 판정을 받았고,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분당구 60대(성남 503번째)와 접촉했던 중원구 60대(성남 511번째)에 이어 분당구 60대 여성(성남 528번째)도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또, 11일 확진 판정을 받은 아산 93번째와 접촉한 분당구(성남 529번째) 확진자도 나왔다.

 

13일에는 5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영등포구 증권회사 관련 인천 계양구 확진자, 영등포구 확진자와 접촉 후 자가격리중이었던 수정구(성남 530번째)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어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분당구 60대 부인(성남 531번째)가 12일 분당서울대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와 접촉했던 60대 남편(성남 532번째)과 30대 아들(성남 533번째) 2명도 분당구보건소에서 진단 검사결과, 모두 확진 판정을 받았다. 10월 31일 해외입국자 중 분당구 40대(성남 534번째)가 입국후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14일 오전 10시 현재 추가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서울 송파 451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분당구 60대(성남 535번째)로 11월 12일 자가격리 통보 및 증상발현으로 13일 분당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14일 확진 판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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