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 656명…가족간 전파 심각한 상황, 사망자 1명 발생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0/11/27 [10:30]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 656명…가족간 전파 심각한 상황, 사망자 1명 발생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0/11/27 [10:30]

▲ 분당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체 채취 등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으러 온 사람들이 줄 서 있다.

[분당신문] 11월 26일 신규 확진자 13명이다. 가정 공부방 관련 1명이 추가됐고, 확진자 접촉 8명, 감염경로 파악중인 깜깜이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23일 확진판정을 받은 개인 공부방 관련 분당구(성남 606번째) 확진자 관련 접촉자 조사 중 분당구(성남 542번째)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6명(성남 618, 619, 620, 631, 642번째)으로 늘었다.

 

또, 25일 확진판정을 받은 깜깜이 확진자 분당구(성남 626번째)와 관련 접촉자 조사 중 분당구(성남 644, 645, 649, 659번째) 4명이 26일 추가 확진됐다. 이들 4명 모두 가족이다.


분당구 소재 회사 관련 분당구(성남 629번째) 확진자와 접촉한 8명의 접촉자에 대해 진단검사 실시결과, 가족인 분당구(성남 646번째)와 성동구 215번째가 추가 확진됐고, 3명은 음성, 3명 진행중이다.
 

수정구(성남 639번째) 확진자는 지난 11일 확진판정 받은 수정구(성남 522, 527번째) 확진자와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를 실시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중원구(성남 640번째)와 수정구(성남 641번째), 그리고 수정구(성남 643번째) 확진자는 감염경로 밝혀지지 않은 깜깜이 확진자이며, 가족간 전파로 23일 분당구(성남 607번째)로 시작해 24일 분당구(성남615, 633, 634번째) 확진자에 이어 26일에도 어머니 분당구(성남 615번째)에 의해 정자초에 다니는 아들(성남 647번째)이 자가격리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22일 수원 346번째 확진자와 식당 및 커피숍에서 접촉했던 분당구(성남 648번째)가 확진 판정을 받았고, 감염경로가 파악되지 않은 중원구(성남 651번째)  확진자도 발생했다.

 

수원시(성남 652번째) 확진자는 수원시 확진자 보호자로 성남시의료원에 동반입원한 후 실시한 검사에서 확진 판정 받았다. 

 
11월 27일 오전 10시 현재 추가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

 

수정구(성남 653번째) 확진자는 23일 학진 판정을 받은 분당구(성남 626번째) 확진자 접촉자이며, 수정구(성남 654번째) 확진자는 서대문구 230번째 확진자와 접촉후 확진됐으며, 이로 인해 가족 수정구(성남 655번째) 확진자도 접촉 후 감염됐다.

 

수정구(성남 656번째) 확진자는 13일 영등포구 확진자와 접촉후 확진 판정을 받은 수정구(성남 530번째)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11월 27일 오전 10시 현재 어제(26일) 정자초 학생 1명 등 13명이 추가됐고, 오늘(27일) 오전 현재 5명이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성남시 코로나19 확진자는 656명으로 늘었으며, 또 1명이 추가 사망하면서 지역내 사망자는 11명으로 늘었다.격리중인 환자도 14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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