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성 의원 “도시철도 연결하고 분당동역 설치에 최선을 다 할 것”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1/06/23 [16:49]

최종성 의원 “도시철도 연결하고 분당동역 설치에 최선을 다 할 것”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1/06/23 [16:49]

- 국지도57호선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8호선연장 촉구 비대면 집회’ 참석해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가져 

 

▲ 최종성 시의원(가운데)가 8호선 연장 촉구 비대면 집회에 참석했다.

 

[분당신문] 성남시 분당을 김병욱 국회의원을 비롯한 최종성 시의원(하선거구), 김명수 시의원, 서은경 시의원 등은 지난 19일 ‘지하철8호선 판교·서현·분당·오포 추진위원회’(오분서판, 공동대표 이희진·홍성호·이영경)에서 진행한 비대면‘8호선연장 촉구대회’에 참석해 구호를 함께하고 ‘도시철도 연결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국지도57호선 구간은 판교-서현동-분당동-광주 오포읍을 지나가는 구간으로 분당의 도시화와 광주시 오포읍의 인구증가, 대형 물류단지 등으로 인해 상습적인 교통정체구간으로 꼽힌다.

 

이로 인해 성남시와 광주시, 지역 국회의원 등이 공동으로 지난 2020년 교통난 해결을 위한 협약을 맺은바 있으며, 2020년 정부예산안에 ‘국토교통부는 성남시 분당구, 광주시 오포읍의 교통정체 해소 및 주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시 적극 협조한다’는 부대의견 반영을 진행한바 있다.

 

19일 진행된 집회에서는 줌과 유투브 등으로 시민 2천500명 이상이 참석하여 8호선 연장에 대한 응원과 지지를 보였으며, 김병욱 국회의원, 김은혜 국회의원과 신동헌 광주시장, 권락용 도의원, 김명수, 박경미, 서은경, 최종성 시의원 등 분당지역 선출직 공무원들이 대거 참여 하였으며 사전타당성검토시 B/C값을 높이기 위한 방안과 정부와의 협력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최종성 시의원은 “평일에는 출·퇴근으로, 주말에는 율동공원과 광주를 오가는 차량들로 분당동 주민들이 가장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교통이 최고의 복지다. 분당동에 도시철도 역을 설치하는 것에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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