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팰럴림픽 국가대표 응원…올림픽공원에서 '파이팅런' 어때요?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1/08/24 [13:55]

도쿄 팰럴림픽 국가대표 응원…올림픽공원에서 '파이팅런' 어때요?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1/08/24 [13:55]

▲ 대한장애인체육회는 '2020 도쿄 패럴림픽대회 파이팅런'을 마련했다.

 

[분당신문] 대한장애인체육회는 도쿄 패럴림픽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고, 장애인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2020 도쿄 패럴림픽대회 파이팅런'을 마련했다.

 

'2020 도쿄 패럴림픽대회 파이팅런'은 8월 24일부터 9월 5일까지 패럴림픽이 열리는 13일 동안 88서울올림픽 성지인 올림픽공원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각 개인이 올림픽공원 산책로를 활용해 5.4km 자율코스를 정하고 기간 내 일정 거리를 달린 후 인증하면 된다.

 

▲ 벤트 기념 메달

참가 대상은 올림픽공원 방문이 가능한 전 국민(선착순 200명)이며, 접수는 오는 9월 1일까지 대한장애인체육회 홈페이지(https://www.koreanpc.kr)를 통해 하면된다.

 

참여는 패럴림픽 기간(8월 24일∼9월 5일) 13일간 진행하며, 참가비는 2만원(벤트 기념 메달, 메달케이스, 번호표, 마스크 제공)이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2020 도쿄 패럴림픽대회 파이팅런'에서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패럴림픽 선수단 격려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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