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중원 출신 도의원, 현장방문 의정활동 이어가

김철영 기자 | 기사입력 2022/08/03 [07:15]

수정·중원 출신 도의원, 현장방문 의정활동 이어가

김철영 기자 | 입력 : 2022/08/03 [07:15]

- 제2판교 테크노밸리 및 제3판교 성남 금토 공공주택지구 사업현장 방문

 

▲ 수정·중원 출신 도의원이 제2판교 테크노밸리 등 현장방문을 이어가고 있다.

 

[분당신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성남지역 문승호(성남1), 최만식(성남2), 전석훈(성남3), 국중범(성남4) 의원 등이 지난 7월 29일 제2판교 테크노밸리(전시체험관, 판교이노베이션랩, 글로벌비즈) 및 제3판교 성남금토 공공주택지구 사업현장을 방문하는 등 현장방문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성남시 수정구·중원구 경기도의원들의 현장방문은 지난번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추진상황 점검 이후 두 번째로, 지역 내 진행되고 있는 제2,3 판교 테크노밸리 현장을 방문하여 판교 테크노밸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앞으로 진행될 사업에 경기도의회 차원의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업담당자들이 참석했다.

 

현장방문에 참석한 경기도의원들은 “경기도의회에서도 판교테크노밸리 사업추진에 대해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지원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제1 판교 테크노밸리 사업추진시 나타났던 문제점 등을 보완해 나가고, 직주근접 실행 등 모든 사업의 준공시까지 면밀하게 살펴 세계 최고 수준의 창업·혁신 생태계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현장 방문 간담회에는 경기성장센터에서 경기주택도시공사 판교사업단으로부터 판교 사업현황을 보고 받고, 4차산업 전시체험관과 판교이노베이션랩을 방문했으며, 이어 제3판교(성남금토) 사업대장지를 시찰하고, 글로벌비즈센터 공사현장에서 안전체험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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