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탁구에서 금메달 12개 등 금메달 24개, 은메달 23개 동메달 17개 등 종합득점 3만4천875.52점 종합 1위 순항중
![]() ▲ 당구는 이번 대회에서 10년만에 첫 메달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
[분당신문] 27일 개막한 '제13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3 성남', 대회 이틀째인 28일 오후 6시 집계한 시군별 종합순위에서 성남시가 종합우승을 향해 순항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까지 성남시는 효자종목 탁구에서 금메달이 쏟아지면서 금메달 24개, 은메달 23개 동메달 17개 등 메달 합계 64개로 종합득점 3만4천875.52점을 기록, 2위 수원시(2만5천418.80점)를 큰 점수 차이로 앞서 종합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목별 메달 집계 현황을 살펴보면 성남시는 당구에서 휠체어 원쿠션에서 이영호 선수가 금메달, 양정일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10년만의 첫 메달이었다.
댄스스포츠에서도 메달 소식이 들려왔다. 싱글&콤비 프리스타일에서 문진호·박미주(자유작품)와 횔체어&지체 스탠다드 단종 박경하·백광현(왈츠), 프리스타일 단체전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했다. 휠체어&지체 라틴 단종과 휠체어&지체 2종에서 문진호·박미주(차차차, SC) 등에서 은메달 3개, 그리고 박경하·배재용(룸바) 등에서 동메달 3개로 종목 1위를 달리고 있다.
론볼에서도 신명옥·윤종숙(B6 여자복식)이 금메달, 이달남(B5 혼성 단식)과 서광창(B7 남자단식)이 은메달을 그리고, 서광창·안진수(B7 남자복식)가 동메달을 획득했다.
볼링에서 남녀통합 4인조(고광호·고재홍·신대식·임채희), 남자 2인조(김성필·이병욱)에서 금메달 2개를 비롯해 남자 2인조(고재홍·신대식) 등에서 은메달 3개, 남자 개인전(고재홍) 등에서 동메달 1개의 성적을 거뒀다.
역도는 금 2, 은 5, 동 2개의 성적이다. 이강현 선수가 남자 65kg 파워리트팅에서 은메달, 웨이트리프팅과 개인종합에서 동메달 2개. 황찬우 선수가 남자 88kg 웨이트리프팅과 파워리트팅에서 은메달로 개인종합도 은메달을 기록했다. 지적 남자 66kg 최재하 선수가 데드리프트 은메달, 스쿼트 금메달에 이어 개인종합 금메달을 획득했다.
육상에서도 금 2, 은 2, 동 2개의 성적을 거뒀다. 추준희(여자 포환)·이황로(남자 포환) 금메달, 신효철(남자 100m)·최진우(남자 포환) 은메달, 유현대(1500m, 5000m) 동메달 등이다.
조정엣는 최용희(시각 남자 개인전)가 금메달을, 그리고 e스포츠에서는 민사무엘(닌텐도 wii테니스, 피파온라인4)이 은메달 2개의 성적을 거뒀다.
동서울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종목은 이번 대회 가장 큰 효자종목이다. 현재까지 금 12, 은 5, 동 8개로 종합순위 에 기여하고 있다.
휠체어 혼합복식(윤지유·전태병), 이경훈(TT3 남자단식), 윤지유(TT3 여자단식), 김규정(TT4 남자단식), 안미현(TT4 여자단식), 전태병(TT5 남자단식), 장은봉(TT6 여자단식), 김광진(TT8 남자단식), 나유성(TT10 남자단식), TT6~10(스탠딩) 혼합복식(김광진·장은봉), TT11 단체전(김동훈·배민수·손지우)에서 금메달을 일궜다.
이어 은메달로는 TT5 남자복식(김현웅·전태병), 문성혜(TT5 여자단식), TT5 여자복식(문성혜·이연화), 권상용(TT9 남자단식), TT11 남자복식(배민수·손지우) 등이다.
동메달은 배민수(TT11 남자단식), 문미경(TT4 여자단식), TT4 여자복식(박춘열·안미현), 이연화(TT5 여자단식), 윤태연(TT6 남자단식), TT7 여자복식(유정숙·장은봉), 유아영(DF 여자단식), TT9 남자복식(권상용·이숭일)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