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롯데정보통신, 보바스어린이의원 찾아 선물 전달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3/05/06 [10:18]

롯데웰푸드·롯데정보통신, 보바스어린이의원 찾아 선물 전달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3/05/06 [10:18]

▲ 롯데정보통신은 어린이 환자가 그린 그림을 인형으로 제작해 어린이날 선물로 전달했다.

 

[분당신문]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와 롯데정보통신에서는 3일, 어린이날을 맞아 용인시 기흥구의 롯데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의원 환아들에게 푸짐한 과자 선물과 함께 재활에 희망을 담은 '나만의 인형'을 제작해 전달했다. 

 

먼저 롯데웰푸드는 어린이날을 맞아 치료에 전념하고 있는 환아들과 그 가족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기 위해 준비한 이번 선물은 꼬깔콘, 칸쵸, 칙촉, 몽쉘, 빼빼로 등 롯데웰푸드의 주요 제품으로 구성 되었으며, 보바스어린이의원 입원병동, 낮병동, 외래 등에 전달했다.

 

이어 롯데정보통신은 어린이 환자가 직접 그린 그림을 미리 접수받아 인형으로 제작해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선물로 전달하면서 환아와 보호자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환호를 받았다.    

 

▲ 롯데웰푸드는 꼬깔콘 등 주요 제품을 담아 환아에게 선물했다.

 

롯데정보통신은 보바스기념병원을 찾아 취약계층을 위해 2억원 기부, 암투병 환자를 위해 히크만 카테터 주머니 기부, 어린이 재활환자를 위한 선물 전달 등 정기적으로 보바스기념병원과 보바스어린이의원을 찾아 지속가능경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윤연중 보바스어린이의원 원장은 “명절, 크리스마스 등 매년 특별한 날에 찾아와, 오랜 치료로 몸과 마음이 지친 아이들과 부모에게 즐겁고 행복한 추억이 시간이 되었다"면서 "후원을 받은 모든 분들을 대신해 깊이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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