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혁 "성남 하면 '블랙'인데, 나도 블랙이다"

24일 오후 6시 30분 K리그2 18R 성남FC 홈 찾는다

강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23/06/15 [08:13]

가수 이혁 "성남 하면 '블랙'인데, 나도 블랙이다"

24일 오후 6시 30분 K리그2 18R 성남FC 홈 찾는다

강성민 기자 | 입력 : 2023/06/15 [08:13]

▲ 가수 이혁이 성남FC를 찾는다.

 

[분당신문] 가수 이혁이 오는 24일 오후 6시 30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K리그2 18R 부천FC와의 홈경기에 찾는다.

 

이날 가수 이혁은 홈경기에 방문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기 전 애국가를 부르고 특유의 락 스피릿으로 홈 승리를 기원하는 하프타임 공연을 진행한다.

 

이혁은 전 가수 노라조의 멤버로 2005년부터 2017년까지 12년간 활동했다. 12년간의 노라조 듀오 활동을 마치고 본인이 이끄는 3인조 ‘이혁밴드’에서 본인만의 음악 활동을 이어갔고 지금은 개인 유튜브와 복면가왕, 내일은 국민가수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가창력과 예능력을 뽐내고 있다.

 

가수 이혁은 "초대해주신 성남FC 구단에 감사드린다. 성남 하면 '블랙'인데, 나도 블랙이 정말 잘 어울리는 사람이다"라고 소개하면서 "내 락스피릿과 시원한 노래로 더위도 무찌르고 탄천종합운동장에 성남의 승리가 깃들 것이다. 방문하시는 모든 분에게 짜릿한 노래를 선물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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