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범 시의원, 위례 창곡천 개선사업 공로 인정 받아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23/06/25 [12:19]

박기범 시의원, 위례 창곡천 개선사업 공로 인정 받아

김생수 기자 | 입력 : 2023/06/25 [12:19]

 

▲ 박기범 시의원이 위례동 주민에게 감사패를 받았다.

 

▲ 위례 역사공원에 왕벚나무를 식재했다.

[분당신문] 성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소속 박기범(더불어민주당-위례,복정,양지,산성동) 시의원은 위례역사공원 산책로 약300그루를 왕벚꽃나무로 대체식재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 받아 지난 16일 위례동 주민들에게 감사패를 받았다.

 

성남시는 위례 역사공원 시설개선 사업으로 4월1일부터 7월14일 까지 기존의 나무 이식 및 왕벚나무로 식재 작업을 시작했다.

 

위례역사공원은 산책로에 늙은 폐목 수준의 산수유 및 수양 벚나무 400그루가 식재되어 있어 위례동 주민들은 나무 전체를 왕벚나무로 수목 교체 요청을 꾸준하게 제기했다.

 

박기범 의원은 “위례동 주민의 숙원사업이고 선거공약사업인 위례역사공원 왕벚나무 대체 식재작업을 성공적으로 마쳐 다행이고, 주민들에게 노력을 인정받고 감사패를 받아 기쁘다”라며 “위례 지역주민과 약속을 지켜 보람을 느끼며, 주민들에게 멋진 녹음과 더불어 볼거리를 제공하는 위례수변공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한 박기범 의원은 “향후 김태년 국회의원, 최만식 도의원과 함께 위례역사공원을 위례수변근린공원으로 변경하고, 공원숲과 수변을 따라 다채로운 시설과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단조로운 산책로를 힐링과 재미를 함께 할 수 있는 테마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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