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옛 다카치호 철도의 차량을 리모델링한 숙박시설. |
[분당신문] 일본 미야자키현 히노카게초에는 옛 다카치호 철도의 차량을 리모델링한 숙박시설이 있다.
외관 뿐만 아니라 실내도 열차 그대로라 철도 마니아에게는 최고의 안식처인 셈이다. 여기에 창문 밖으로는 푸른 녹음과 고카세강이 보여 싱그러움을 더해준다.
![]() ▲ 외관 뿐만 아니라 실내도 열차 그대로라 철도 마니아에게는 최고의 안식처이다. |
저녁에는 인접한 온천 시설에서 식사를 하신 뒤, 온천욕도 즐기는 것도 매력이다. 숙박객의 경우 온천 입욕 요금을 30% 할인해 주고 있다.
카치호 철도는 과거 노베오카에서 다카치호까지의 약 50km 구간을 이어주던 철도다. 개업 70주년을 맞은 2005년에 태풍 피해로 전선 운행 중지 상태였으며, 2008년에는 전선 폐선된 상태다. 이를 새롭게 숙박시설로 꾸민 것이다.
![]() ▲ 창문 밖으로는 푸른 녹음과 고카세강이 보여 싱그러움을 더해준다. |
![]() ▲ 카치호 철도는 과거 노베오카에서 다카치호까지의 약 50km 구간을 이어주었다. |
TR 열차 여관 정보
(자동차를 이용하시는 경우) JR 노베오카역에서 차로 약 40분
(버스를 이용하시는 경우) ‘노베오카역’ 버스정류장에서 다카치호 버스 센터행 버스를 탑승→‘히노카게역 앞’에서 하차 후 도보 약 1분
-체크인: 15:00~17:00 / 체크아웃: ~10:00
-홈페이지(일본어): https://hinokagecho.com/hinokageonsen-inn.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