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7회 성남국악제' 야탑 탄천광장서 열린다

이미옥 기자 | 기사입력 2023/09/20 [15:54]

'제37회 성남국악제' 야탑 탄천광장서 열린다

이미옥 기자 | 입력 : 2023/09/20 [15:54]

▲ 9월 24일 일요일 제37회 성남국악제'가 야탑 탄천광장에서 열린다.

[분당신문] 성남예총(회장 송위혁) 주최, 한국국악협회 성남시지부(지부장 이향우) 주관, 성남시가 후원하는 2023성남문화예술제 '제37회 성남국악제가' 9월 24일 일요일 오후 5시 야탑 탄천광장(탄천종합운동장 앞) 특설무대에서 신명나는_우리가락과 흥겨운 우리소리로 열린다.

 

​이날 성남국악제는 국가지정 무형문화재 제19호 전승교육사이며, 경기민요 대통령상 수상자인 방영기 명창의 해설과 사회로 경기민요예술단, 민요앙상블 나나니, 8인 8색, 고마니 아낙네에술단, 가야금 앙상블 ‘청’ 등 다채로운 국악 프로그램으로 탄천에서 열린다.

 

성남국악협회는 창립 후 38여년간 '성남국악제'를 비롯해 성남전국국악경연대회', '한가위 국악큰잔치', '성남시 장수무대' 등 다양한 국악사업을 통해 성남시를 국악의 고장으로 자리 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왔으며, 시민의 생활 속에 함께하는 국악 저변활동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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