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 여자레슬링 선수단 창단

강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24/02/04 [14:19]

경기주택도시공사, 여자레슬링 선수단 창단

강성민 기자 | 입력 : 2024/02/04 [14:19]

▲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여자레슬링팀을 창단했다.

 

[분당신문]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경기도내 직장운동경기부가 없는 비인기 종목인 여자레슬링의 발전을 위해 부단한 노력 끝에 GH 여자레슬링팀을 창단했다.

 

여자레슬링팀은 김은유 감독을 비롯해 엄지은, 김진희, 성화영, 황이서, 조은소 선수로 총 6명의 선수단으로 구성했다.

 

지난 달 31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 여자레슬링 선수단 창단식’이 열렸다. 이날 창단식에는 김세용 GH 사장, 이종돈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 김민자 경기도레슬링협회 회장, 유영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장, 김택수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해 GH 임직원과 선수단 가족 등이 참석했다. 

 

김은규 감독은 “향후 GH 여자레슬링팀은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여자레슬링 발전을 선도하는 팀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경기도와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위대한 금자탑을 세울 수 있도록 GH 여자레슬링팀을 만들어 나가겠다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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