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촌희망설날, 취약계층 600여 명 선물·특식 제공

이미옥 기자 | 기사입력 2024/02/06 [13:01]

도촌희망설날, 취약계층 600여 명 선물·특식 제공

이미옥 기자 | 입력 : 2024/02/06 [13:01]

▲ 도촌종합사회복지관은 설맞이 행사 ‘2024 도촌희망설날’을 진행한다.

 

[분당신문] 성남 도촌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종민)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600여 명을 위한 설맞이 행사 ‘2024 도촌희망설날’을 진행한다.

 

‘2024 도촌희망설날’은 지역 내 취약계층의 소외감과 외로움을 해소하고 보다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아동⸱청소년⸱중장년⸱노인⸱북이탈 주민의 욕구에 맞춰 다채롭게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성남동 고시원 7개소 400명의 거주자에게 지역상점에서 이용 가능한 식사쿠폰을 제공하는 ‘도촌 푸짐한 한상’, 북이탈 가정을 위한 설 선물 전달, 복지관 내 경로식당 해찬솔 이용 어르신을 위한 문화공연과 세배식 및 설 특식 제공 ‘행福잔치’, 한부모⸱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설맞이 선물세트 전달을 준비하였다.

 

도촌종합사회복지관 이종민 관장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하여 홀로 명절을 보낼 지역사회 내 주민들에게 명절의 온정을 전달하고자 ‘2024 도촌희망설날’을 준비하였다. 2024 도촌희망설날을 시작으로 올해에도 지역 사회 내 힘든 분들께 누구보다 먼저 손을 내미는 도촌복지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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