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식 시의원, ‘4·10 총선 민의와 성남시정 발전방향’ 토론회 마련

김생수 기자 | 기사입력 2024/05/07 [10:55]

조정식 시의원, ‘4·10 총선 민의와 성남시정 발전방향’ 토론회 마련

김생수 기자 | 입력 : 2024/05/07 [10:55]

4·10 총선 이후 민의 파악, 후보자의 공약이행, 지방자치·환경·청년 등 각 분야별 쟁점사항 점검하는 자리 

 

▲ ‘4·10 총선의 민의와 성남시정의 발전방향 모색 토론회’가 열린다.

[분당신문] 성남시의회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대표 의원이 ‘4·10 총선의 민의와 성남시정의 발전방향 모색 토론회’를 마련, 오는 9일 성남시의회 5층 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4·10 총선 이후의 민의를 파악하고, 지방자치, 후보자의 공약이행 및 점검, 환경, 청년 등 각 분야별 쟁점사항을 조명하고, 성남시정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토론회는 윤석인(희망제작소) 이사장이 좌장을 맡았으며, 이강윤(한국사회여론연구소) 고문이 4·10 총선에 대한 분석과 함께 이후 나아갈 과제 등을 담은 발제가 예정되어 있다. 이어 패널 토론에는 최인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희예 성남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안성욱 법률사무소 성문 대표 변호사, 유일환 분당신문 기자, 김윤환 성남시의원 등이 참가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정식 민주당 대표의원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4·10 총선 이후의 민의를 확인하고, 지방자치, 후보자의 공약이행 및 점검, 환경, 청년 등 각 분야별 쟁점사항을 조명하여 성남시정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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