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도서관, 책으로 다가가는 ‘열린문고’ 운영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4/05/19 [13:31]

중원도서관, 책으로 다가가는 ‘열린문고’ 운영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4/05/19 [13:31]

▲ 성남소방서에 설치한 ‘북적북적한 마음책방’의 모습이다.

 

[분당신문] 성남시 중원도서관(관장 이기태)은 독서 편의 제공 및 독서 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열린문고’를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열린문고는 도서관을 직접 찾아오기 어려운 주민이나 관내 공공기관, 어린이 보육 및 교육기관 등을 대상으로 일정 기간 책을 대출하고, 주기적으로 도서를 교체해 주는 사업이다.

 

▲ 중원도서관은 '열린문고' 신청을 받고 있다.

중원도서관은 신청 기관 및 가정의 상황을 고려해 택배 및 직접 방문을 통해 도서를 제공하는 열린문고 운영하면서 지역 사회 및 시민과의 소통 강화와 다양한 계층에게 문화 및 지식 전달에 나서고 있다.

 

현재 성남소방서에 ‘북적북적한 마음책방’을 여는 등 기관, 학교, 어린이집 등 30곳을 대상으로 열린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추가로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제외한 관내 공공기관과 장애인·다문화 가정으로부터 열린문고 신청을 받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중원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자료봉사팀(031-724-068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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