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자원봉사포럼, 취약 어린이 장학금 마련 '하루 바자회' … 5월 30일 성남시영남향우회 3층

유일환 기자 | 기사입력 2024/05/21 [17:58]

성남자원봉사포럼, 취약 어린이 장학금 마련 '하루 바자회' … 5월 30일 성남시영남향우회 3층

유일환 기자 | 입력 : 2024/05/21 [17:58]

한성심 회장 "취약계층 어린이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

 

▲ 성남자원봉사포럼은 5월 2일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에서 계절김치(석박지)를 담아 100세대 나눔을 펼쳤다.

 

[분당신문] 성남자원봉사포럼(회장 한성심)에서는 성남의 취약 가정 어린이를 위한 장학기금을 마련코자 '사랑의 하루 바자회'를 개최한다. 

 

성남자원봉사포럼 '사랑의 하루 바자회'는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중원구 성남동 소재 성남시영남향우회 3층에서 열린다. 80여 명의 회원 각 가정에 비치된 의류 및 가전제품, 식기류 등을 판매하는 바자회 및 시식 티켓을 이용해 간단한 식사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성심 회장은 "우리 지역이 보다 살맛 나는 따뜻한 사회가 되길 소망하며, 이번 하루 바자회를 통해 취약 가정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한편, 성남자원봉사포럼은 지난 2014년 '마을만들기와 자원봉사' 창립 세미나를 시작으로 그동안 '청소년 자원봉사'와 '시니어 자원봉사' 등의 정책을 점검하고, 지난 해부터는 '기후위기와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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