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고부 3인조 김용현·이종훈·유영우 1위, 2인조 유영우·이종훈 2위, 마스터즈 백승균 4위, 개인종합 이종훈 4위
![]() ▲ 분당고가 대구광역시장기 전국 남녀 학생볼링대회에서 남고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
[분당신문] 제30회 대구광역시장기 전국 남녀 학생볼링대회에서 분당고가 남고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4월 29일 대구광역시 에니원볼링장 연경점에서 열린 남고부 2인조 경기에서 분당고 유영우·이종훈 선수는 합계 2,751점(평균 229.3점)으로 서울히어로즈 배우진·노유찬 선수 합계 2,769점(평균230.8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수원유스 배정훈·차승빈 선수가 합계 2천715점(평균 226.3점)을 기록했다.
![]() ▲ 남고부 3인조 경기에서는 분당고 김용현·이종훈·유영우 선수가 1위에 올랐다. |
이어 5월 1일 열린 남고부 3인조 경기에서는 분당고 김용현·이종훈·유영우 선수가 합계 3,932점(평균 218.4점)으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수원유스 배정훈·차승빈·김민걸 선수가 합계 3,859점(평균 214.4점)이었으며, 3위는 대구 도원고 김동언·여동윤·강동윤 선수가 합계 3,827점(평균 212.6점)이었다.
이번 대회에서 분당고는 3인조에서 금메달, 2인조에서 은메달, 그리고 2일 열린 남고부 마스터즈에서 백승균 선수가 합계 2,362점(평균 236.2점)으로 4위에 올랐다. 또한, 2.3.5인조전 개인 기록을 합산해 순위를 가리는 개인종합에서는 이종훈 선수가 합계 5,115점(평균 213.1점)으로 4위에 올라 남고부 종합우승을 거머 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