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투표에 참여하려면 신분증(주민등록증, 복지카드, 운전면허증, 학생증 등)을 반드시 지참하고 사전투표소를 방문해야 한다. |
[분당신문]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 날인 29일 오후 5시 기준, 성남시 전체 투표율이 16.95%를 기록하고 있다. 전국적으로는 오후 5시 현재 17.51%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성남시 전체 유권자 78만9천231명 가운데 13만3천747명이 투표를 마쳤다.
현재까지 구별 투표율을 살펴보면 수정구(19.04%))로 유권자 20만8천154명 중 3만9천638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어 중원구(18.59%)에서는 유권자 18만4천68명 중 3만4천223명이 투표했다.
분당구(15.08%)는 39만7천14명 유권자 중 5만9천886명이 투표해 수정·중원구에 비해 낮았다.
사전투표는 오늘(29일)과 내일(30일) 이틀간 진행된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사전투표에 참여하려면 신분증(주민등록증, 복지카드, 운전면허증, 학생증 등)을 반드시 지참하고 사전투표소를 방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