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구 25.47%, 중원구 24.97%, 분당구 20.75%로 나타나
![]() ▲ 성남시 사전투표 전체 투표율이 오전 10시 현재 22.98%로 집계됐다. |
[분당신문]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오전 10시 기준, 성남시 전체 투표율이 22.98%를 기록하고 있다. 전국적으로는 2일차 오전 10시 현재 23.33%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어제(29일)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성남시 전체 유권자 78만9천231명 가운데 18만1천343명이 투표를 마쳤다.
현재까지 구별 투표율을 살펴보면 수정구가 유권자 20만8천154명 중 5만3천11명이 투표를 마쳐 25.47%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어 중원구에서는 유권자 18만4천68명 중 4만5천956명이 투표해 24.97%의 투표율을 보였다.
반만에 분당구는 39만7천14명 유권자 중 8만2천376명이 투표하면서 20.75%를 보여 수정·중원구에 비해 낮게 나타났다.
사전투표는 어제(29일)부터 시작해 오늘(30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사전투표에 참여하려면 신분증(주민등록증, 복지카드, 운전면허증, 학생증 등)을 반드시 지참하고 사전투표소를 방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