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신문] 판교종합사회복지관이 오는 12월 17일(수) 오후 2시, 타운홀 코사이어티에서 ‘2025 Brain Performance Symposium(사업 성과 공유회)’를 연다.
이번 심포지엄은 사회적 건강결정요인(SDH: Social Determinants of Health) 기반의 과제 중심 모델을 토대로 운영된 인지·신체 건강 관리 프로그램 ‘얼리(early)스쿨’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학계·유관기관·기업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 ▲ 지난해 열린 사업 성과 공유회 때 모습. |
이번 행사에서는 ‘얼리스쿨’ 프로그램의 성과 발표를 비롯해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의 유사 사업 사례 발표, 비바랩스·마인드허브·아이픽셀 등 참여 기업의 관련 기술 소개와 시연이 이어진다. 인지기능 향상과 뇌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접근법과 융합 기술의 실제 적용 사례가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학계 전문가와 복지기관 종사자, 기업 관계자가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 인지건강 증진과 예방 중심 프로그램 확산을 위한 협력과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장으로 마련된다.
이훈 판교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관 간 협력사업 추진과 자원 연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예방 중심 인지 프로그램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