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드필더 홍창범과 수비수 이상민 선수가 결혼식을 올린다. |
[분당신문] 성남FC선수단이 시즌을 마치고 그동안 미뤄왔던 웨딩마치를 울리고 있다. 홍창범, 이상민 선수가 12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25시즌 성남FC에 합류한 미드필더 홍창범 선수는 12월 13일 오후 1시 대전 마리드엘 웨딩홀에서 예비신부 김지애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해 팀에 힘을 보탠 수비수 이상민 선수는 오는12월 20일 오후 5시 40분 서울 더링크호텔에서 예비신부 최은정과 결혼식을 올린다.
평생의 동반자를 만난 두 선수는 더욱 안정적인 선수 생활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