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남중원경찰서 신용경 강력팀장이 대형안전사고에 대한 예방 교육을 하고 있다. |
[분당신문] 성남중원경찰서(서장 권혁준)는 관내 입주기업 사업주 및 안전관리 담당자 등을 상대로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중대재해 및 각종 안전사고 사례와 예방 필요성 및 초동조치 요령, 수사절차 및 처벌사항 등을 설명하는 중대재해 예방 세미나를 개최했다.
22일 성남산업단지관리공단 12층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중원경찰서 정보과장, 형사과장, 정보계장, 형사팀장, 고용노동부 산재예방지도과장 및 관내 입주기업 100여개 업체의 사업주 및 안전관리담당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경찰과 산업단지관리공단과의 특별 세미나는 최근 잇따라 발생되고 있는 ‘산업현장에서의 감전사고, 추락사고’ 등 중대재해 발생을 감소시키기 위한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실시했으며, 중대재해 감소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하면서 사업주 및 안전관리 담당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세미나에 참석한 기업의 중대재해책임 담당자는 “최근 산업단지에서도 중대재해 사고가 연이어 발생되고 있어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사업주의 안전·보건 주의의무를 보다 더 새롭게 진단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중원경찰서 권혁준 서장은 “최근 잇따른 중대재해 사고 발생으로 종사자들의 불안이 고조되고 있는 것과 관련 지역사회안전을 위해 성남중원경찰서가 계속해서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