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백 시의원 “백현마이스·NC소프트 등 미래수요 반영 결과”
![]() ▲ 최현백(판교·백현·운중·대장동) 시의원 |
[분당신문] 성남시가 지난 30일 지하철 8호선 판교 연장사업을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재신청했다.
최현백(판교·백현·운중·대장) 시의원에 따르면 이번 사전타당성 조사에서 B/C값이 0.76에서 1.03으로 상승한 배경은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을 비롯해 NC소프트 컨소시엄 유치, 분당 1기 신도시 재건축, 원도심 재개발, 위례 포스코 홀딩스 등 성남 전반의 미래 성장 요인이 교통수요에 현실적으로 반영된 결과”라는 것.
최 의원은 이번 B/C값 개선과 관련해 경제성 산정의 근거로 반영된 ▲NC 컨소시엄 유치, ▲백현마이스 도시개발사업 등을 언급하면서 “사전타당성 조사에서 비용 대비 편익(B/C) 1.03으로 경제성을 확보하면서 시민 숙원사업이 다시 한번 중요한 전기를 맞았다”고 예타 재신청을 환영했다.
최 의원은 “이번 예타 재신청은 8호선 연장 출발선에 다시 선 것에 불과하다”며, “예타는 경제성뿐 아니라 정책성과 지역 균형발전 요소까지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과정인 만큼, 관계기관 및 정치권과의 협력을 통해 예타 통과는 물론, 이후 행정 절차까지 흔들림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